태그 : 저소득층시장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빈곤을 이해하는 시각차(6)2009.06.23
- [밑줄] 빈곤 프리미엄(2)2008.01.29
- 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 - KickStart(6)2008.01.08
- One Laptop per Child - 100달러 노트북(0)2007.08.07
1
- 국제개발 Insight
- 2009/06/23 17:21
언뜻 보면 이상한 일이지만 저소득층이 생활필수품에 소비하는 금액이 중산층을 앞지르는 경우가 흔하다. 조지프 히스의 <자본주의를 의심하는 이들을 위한 경제학>은 이를 지적하며 데이비 시플럿의 <근로빈민>(The Working Poor)에 나오는 사례를 인용한다. 세탁기가 망가져서 세탁 비용으로만 한 달에 200달러를 지출하는...
- 국제개발 Insight
- 2008/01/29 08:05
"저개발국의 저소득층은 고비용 경제 구조에 속해 있다. 뭄바이의 고소득층 지역인 와든 로 사람들과 비교해 볼 때, 저소득층 지역인 다라비 사람들은 똑같은 서비스에 평균 20배 정도의 비용을 지불한다. 저소득층에 대한 고비용 구조는 지역 독점 체제, 낙후된 유통, 강력한 전통적 중개인 시스템으로 인해 발생된다. 예를 들어 다라비의 저소득층은 그 지역 사채...
- 대안기술과 국제개발
- 2008/01/08 16:51
KickStart: The Tools to End Poverty<세상을 바꾸는 대안기업가 80인>에서 눈여겨 봤던 어프로텍이 킥스타트로 이름을 새롭게 했다. 경향신문 유병선 기자가 사회적 기업의 뜻부터 사례까지 아울러 소개한 <보노보 혁명>에 킥스타트 모델이 좀더 자세하게 소개되어있다. (이하 책 내용 정리)가난한 농민들을...
- 대안기술과 국제개발
- 2007/08/07 17:06
OLPC (One Laptop per Child)MIT 미디어랩 연구소장인 니콜라스 네그로폰테가 이끄는 비영리단체. 개발도상국 학생들에게 교육용 노트북PC를 제공해 선진국과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인다는 취지로 '모든 어린이게게 한 대의 노트북을' 프로젝트를 기획,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UN의 지원을 받고, 구글, 뉴스코프, AMD, 레드헷 등 기업...
1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