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세분화를 '수요의 수준' 에 따라 다량사용자 시장을 차지하려는 것으로 인식해서는 안 된다. 시장세분화는 마케팅 믹스에 대한 '수요의 탄력성'에 의거해 유사한 소비자들을 묶는 과정으로 이해되어야 한다.
개인별 탄력성 : 수요탄력성이란 일반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의 민감도를 뜻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시장총합적인 관점에서 본다. 즉, 제품의 가격이 변화였을 때 시장 전체의 수요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마케팅에서는 가격변화에 대한 각 개인의 반응에 관심을 갖는다. 즉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각 개인마다 달라서, 극단적인 경우에는 각 개인이 하나의 '세분화된 시장'을 형성하게 된다고 본다.
4P에 대한 수요 민감도 : 경제학에서의 수요탄력성 개념에서 Q는 수량(Quantatity), P는 가격(Price)을 지칭한다. 그런데 마케팅에서의 P는 가격뿐만 아니라 광고를 포함한 판매촉진(Promotion), 제품(Product)질의 높고 낮음, 어디에서 판매하느냐 하는 유통구조(Place)등 4P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수요탄력성이란 "4P 믹스의 변화에 따라 수요가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묶는 전략 : 결과적으로 시장세분화는 무수히 많은 세분시장들을 마케팅의 4요소(가격, 판촉, 제품, 유통)에 반응하는 수요탄력성의 동질성에 따라 몇 개의 세분시장으로 묶는 과정이라 정의된다. 따라서 시장세분화 개념은 시장을 분해해는(disaggregate)과정이 아니라, 수요탄력성이 유사한 소비자를 몇 개의 동질적인 집단으로 결합하는(aggregate) 전략으로 이해애야 한다. - <보이지 않는 뿌리> (홍성태 지음, 199페이지)
개인별 탄력성 : 수요탄력성이란 일반적으로 가격에 대한 수요의 민감도를 뜻한다. 경제학에서는 이를 시장총합적인 관점에서 본다. 즉, 제품의 가격이 변화였을 때 시장 전체의 수요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마케팅에서는 가격변화에 대한 각 개인의 반응에 관심을 갖는다. 즉 수요의 '가격 탄력성'은 각 개인마다 달라서, 극단적인 경우에는 각 개인이 하나의 '세분화된 시장'을 형성하게 된다고 본다.
4P에 대한 수요 민감도 : 경제학에서의 수요탄력성 개념에서 Q는 수량(Quantatity), P는 가격(Price)을 지칭한다. 그런데 마케팅에서의 P는 가격뿐만 아니라 광고를 포함한 판매촉진(Promotion), 제품(Product)질의 높고 낮음, 어디에서 판매하느냐 하는 유통구조(Place)등 4P를 의미한다. 그러므로 수요탄력성이란 "4P 믹스의 변화에 따라 수요가 얼마나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를 뜻한다고 볼 수 있다.
묶는 전략 : 결과적으로 시장세분화는 무수히 많은 세분시장들을 마케팅의 4요소(가격, 판촉, 제품, 유통)에 반응하는 수요탄력성의 동질성에 따라 몇 개의 세분시장으로 묶는 과정이라 정의된다. 따라서 시장세분화 개념은 시장을 분해해는(disaggregate)과정이 아니라, 수요탄력성이 유사한 소비자를 몇 개의 동질적인 집단으로 결합하는(aggregate) 전략으로 이해애야 한다. - <보이지 않는 뿌리> (홍성태 지음, 19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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